kidoloveR.egloos.com

렌게

포토로그



아후로디.. 매친이나즈마...

아후로디는 쵱캐는 아니지만 그리기 쉬워서 자주그린다.
그리기 너무 재미있다고ㅜㅜㅜㅜㅜㅜㅜㅜ아후로디ㅠㅠㅠㅠㅠ여싱니뮤ㅠㅠㅠㅠㅠㅠ

사쿠유리-데이트(미완) 소설-^*^

사쿠마 지로X후토다카 유리

-데이트-

 

4:30

 

 "사쿠마 벌써가나?"

 

 친구들의 물음에 속으로 승자의 미소를 지은 사쿠마는 살짝 웃고는 말했다. 현재시각 4:22!

 

 '이것들아 나에게는 여자친구가 있다고? 크큭 너넨 평생가도 안될꺼다. 특히 겐다.'

 

 "늦어버렸거든."

 

그 말을 끝으로 뒤도 안돌아보고 뛰어가는 사쿠마를 보고 그의 친구 겐다가 모두의 심정을 대표하혀 중얼거혔다.

 

 "뭐래."

 

*

 

 늦었다. 조금 늦장부리긴 했지만 너무 늦어버렸다! 분명 그녀와 4:20분까지 거리에 시계탑에서 만나기로 약속했었다. 그런데 자신의 손목시계가 망가졌다는걸 잊고 그냥 차고 나온게 실수였다! 아니, 찰 때는 분명 알고있었다. 그녀에게 좀 더 멋진 모습을 보이고싶어 평소 안차던 시계를 찬 것이었으니까. 그런데 그것이 독이되어 날아올줄은 꿈에도 몰랐다. 누가알았겠나! 부끄러움이라는 감정이 쏟아질듯 생겨나서 붉어진 얼굴 식히느라 진땀빼는 사쿠마였다. 손목시계는 여전히 4:22를 가리치고 있었다.

4:45

 

"늦는걸까.."

 

유리는 자신의 손목시계를 바라보며 초조하게 중얼거렸다. 너무 늦는거같아 전화를 몇번이나 망설이다 걸었지만 받지를 앉았다. 설마 약속을 잊은건가. 그럴리가 업다고 생각하며 작게 고개를 저었다. 초조함이 더욱 커지는걸 느끼고는 입술을 살짝 물었다. 옆에 하하 호호 거리며 닭살 행각을 하는 커플들을 작게 흘겨보며 중얼거렸다.

    저것들은 뭐야? 공공장소에서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다니.

 

*

 

 사쿠마는 잠시 멈추어 숨을 골랐다. 저앞이 고지다. 좀만 더 뛰자. 라고 생각하는 찰나 사람들 속에 홀로 서있는 유리를 발견한 사쿠마는 힘이 솟아오르는걸 느꼈다.

 

'다행이다. 아직 안갔구나.'

 

빨리, 더 빨리 달려서 얼른 그녀에게 가고싶다. 미안하다고 사과하면 어른스럽게 웃으며 '괸찮아. 다음에 안늦으면 되잖아?' 라고 할 그녀가 얼른 보고싶다. 젠장! 자신은 왜이리 느린걸까. 바람이 되고싶다고 생각한건 오늘이 처음이다! 사쿠마는 자신이 왔다는걸 알리기 위해 입을 열었다.

 

*

 

 "후토다카상!!!!"

 

사쿠마의 목소리가 울려퍼진다. 유리는 사람들의 시선이 모이는걸 느끼고 살짝 볼을 붉혔다. 근처로 와선 헉헉거리는 사쿠마의 등을 토닥여 주었다. 흐르는 땀이 사쿠마가 달린 거리를 알려주는것같아 살짝 마음이 찡해왔다.

     그래도-

 

"소리지를 필요는 없었잖아. 공공장소에선 실례라고."

 

자신의 말에 살짝 웃고는 사과하는 사쿠미를 보고 유리는 생각했다.

    그런얼굴을 하면 뭐라 할 수 가 없잖아..

 

 "헉..헉, 죄송합니다.. 부활동에.. 헉.. 참가, 하다보니.. 후우.. 늦었습니다."

 

 흐트러진 옷 매무새를 정돈하고 정말 미안하다는 감정을 담아서 허리를 숙여 사과하는 사쿠마의 모습에 유리는 웃어주었다.

 

 "괸찮아. 다음에 안늦으면 되잖아?"

 

 상냥하게 윳는 유리를 보고 사쿠마도 활짝 웃었다.

 

 "늦은대신, 오늘은 제가 확실히 에스코트 해드리겠습니다."


감량 시작이다 메모

오늘부로 나는 살을 뺄것을 내 쵱캐걸고 약속한다.
내가 따먹은 후도와 겐다를 걸고 약속한다 ㅡㅡ

키- 존마니
몸무게- 카베야마

자세한 내용은 내 개인적 사정으로() 제시를 못하겠다.
내 사쿠마 코스를 위하여 달린다ㅡㅡ

8kg 감량 못하면 내가 쌐청이가 아니다

시발개설 메모

했DAZE!!!!!!!!!!

1